배송비·부가 옵션 안내
한국행(2차) 배송비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신청 화면의 부가 옵션이 각각 무엇인지 주문 전에 미리 안내합니다.
한국행 배송비는 이렇게 정해집니다
박스 무게·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붙는 추가 요금
선택하는 옵션이 아니라, 창고에서 잰 박스 1개의 실중량·크기로 자동 계산되어 한국행 배송비에 더해집니다.
| 기준 | 금액 |
|---|---|
| 무게 — 박스 1개가 25kg 초과 | €30 |
| 무게 — 박스 1개가 30kg 초과 | €35 |
| 무게 — 박스 1개가 40kg 초과 | €45 |
| 부피 — 세 변의 합 160cm 이상 또는 한 변 100cm 이상 | €25 |
- 무게는 부피무게가 아닌 실중량 기준이며, 해당하는 가장 높은 구간 하나만 적용됩니다.
- 한 박스가 무게와 부피 기준에 모두 해당하면 두 요금이 모두 붙습니다.
- 이미 같은 박스에 Over Size Box 가 적용되었다면 부피 요금은 중복해서 붙지 않습니다.
- 적용된 박스 번호와 금액은 주문 상세의 「2차 배송비 산출 내역」에 표시됩니다. 창고 실측 전에는 신고하신 값으로 미리 계산해 보여 드립니다.
검수사진 — 기본 촬영과 상세 검수사진
기본 촬영(무료)은 창고 도착 때 남기는 박스별 도착 사진과 전체 물량 사진으로, 마이페이지 주문 상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상세 검수사진(선택)을 신청하시면 그와 별도로 추가 촬영해 전달드리고, 완료되면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특정 박스·부위를 확인하고 싶으시면 1:1 문의에 적어 주세요.
부가 옵션 — 무엇이 다른가요
| 옵션 | 설명 |
|---|---|
| 분할 발송 | 한 박스에 든 물건을 여러 박스로 나누어 포장·발송합니다. 나눈 박스마다 실측이 새로 됩니다. 이미 입고된 여러 박스를 한꺼번에 보내는 것은 기본이라 이 옵션이 필요 없습니다. |
| 재포장 | 박스가 약해졌거나 크기가 맞지 않을 때 새 박스에 옮겨 담거나 테이프·완충재로 보강해 다시 포장합니다. 박스 수와 내용물은 그대로이며, 박스가 작아지면 부피무게가 줄 수 있습니다. |
| 파손주의 핸들링박스당 | 깨지기 쉬운 물건이 든 박스에 파손주의 표시를 붙이고, 창고 이동·적재를 따로 취급합니다. 포장 자체를 보강하는 것은 「재포장」입니다. |
| Over Size Box박스당 | 한 변이 100cm를 넘는 박스라 창고에서 별도 자리와 취급이 필요할 때 붙는 추가 요금입니다. 창고 실측 후 담당자가 박스별로 적용하며, 적용되면 견적에 「대상: n번 박스」로 표시됩니다. |
| 합배송 패킹비 | 서로 다른 박스(또는 주문)의 물건을 하나의 박스로 합쳐 포장합니다. 박스 수가 줄어 추가 박스 취급료와 부피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재포장」은 박스 하나를 보강·교체하는 작업이고, 합배송은 여러 박스를 하나로 합치는 작업입니다. |
| 팔레트 패킹 | 박스들을 유로팔레트(120×80cm)에 쌓아 랩핑해 하나로 묶어 보냅니다. |
옵션 금액은 창고 실측 후 주문 견적에서 확정·안내됩니다. 결제(또는 입금 통보)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선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