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유럽과 한국 사이, 양방향 국제이사의 전 과정을 하나의 계약으로 책임집니다. 포장·픽업·해상(FCL) 운송·수출입 통관·한국 자택 배송까지 — 구간마다 다른 업체를 찾아 계약할 필요가 없습니다.
✓독일·유럽 ⇄ 한국 양방향 · 유럽 내 이사(Umzug)까지
✓FCL 20ft/40ft 컨테이너(해상)
✓법정 책임한도 620€/㎥(HGB §451e) 전 구간 적용 · 신품가 추가 운송보험 선택
✓수출(독일 ATLAS)·수입(한국 이사화물) 통관 모두 자사 대행
전 구간, 한 회사의 책임
포장·포워딩·한국 배송을 따로 계약하면 파손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합니다. 저희는 유럽 자택에서 한국 현관까지 다섯 구간을 직접 관리하며, 법정 책임한도(620€/㎥, HGB §451e)가 전 구간에 하나로 적용됩니다.
해외이사 포장은 국내이사 포장과 다릅니다
해상 컨테이너 안은 40일 가까이 온도차·습기·진동에 노출되므로, 유산지·에어캡 위에 방습 필름을 감고 수출용 골판지로 감싼 뒤 파손 위험 품목은 목재 크레이트를 짭니다. 모든 박스에 번호 라벨을 붙이고 내용물을 패킹리스트로 기록해 세관 제출과 인수 확인에 씁니다.
통관 — 요건 판단과 서류
귀국 이사화물은 요건을 갖추면 면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해외 1년 이상 거주, 3개월 이상 사용한 가재도구 — 최종 판단은 한국 세관). 반입내역서·위임장·거주 증빙·사유서를 시스템이 자동 생성하고, 신품·주류·리튬배터리 같은 과세·확인 대상은 접수 단계에서 미리 안내합니다.
진행 상황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견적서 확인, 전자계약, 입금 확인과 영수증, 박스별 포장 내역, 컨테이너 출항, 한국 도착과 박스 인수 서명까지 — 마이페이지 한 화면에서 확인되고, 같은 내용이 이메일로도 도착합니다.
컨테이너 선택 기준
취급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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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면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담당자가 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