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유럽에서 한국으로 짐을 보낼 때 화물은 최대 세 번의 세관을 지납니다 — 출발국 수출 통관, 독일(EU) 반입 통관, 그리고 한국 수입 통관입니다. EU 회원국에서 출발하면 관세동맹 안이라 독일까지는 통관이 없고, 스위스·영국·노르웨이 등 비EU 국가에서 출발하면 독일 반입 시 통관 서류(proforma)가 추가됩니다. 이 중 고객이 직접 준비하는 것은 한국 수입 통관 하나이며, 나머지 구간은 SchnellKorea24가 대행합니다.
국적에 따라 요건과 제출 서류가 다릅니다. 해당하는 쪽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