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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NELLKOREA24 SERVICE

SchnellKorea24 — 독일에서, 한국어로, 끝까지 책임지는 국제이사

SchnellKorea24는 독일 현지 법인 CoolHan GmbH가 운영하는 한국-유럽 국제이사 전문 브랜드입니다. 독일·유럽에 계신 한국인 고객이 이사박스 1개부터 집 전체까지, 포장·픽업·수출입 통관·한국 자택 배송·정착까지를 “한 번의 계약”으로 끝낼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상담·서류·현장 응대 전부 한국어로 진행되므로, 언어와 제도가 다른 두 나라 사이에서 고객이 혼자 헤맬 일이 없습니다.

독일 현지 법인 직영 — 계약·인보이스·책임의 주체가 독일 안에 있습니다
박스 1개부터 집 전체까지 단일 계약 — 포장·픽업·통관·배송·정착을 한 팀이 관리
수출(독일 ATLAS)·수입(한국 이사화물) 통관을 자사가 직접 대행
전 과정 한국어 상담·서류 + 온라인 신청·진행 추적 시스템 자체 운영
전담 담당제 · 투명 견적 · 모든 단계 증빙 기록 —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일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 — 다섯 구간을 하나로

유럽 각지에서 짐을 픽업해 독일 창고로 통합하고, 한국행 해상(FCL) 스케줄에 태운 뒤, 한국 통관을 대행해 자택 문 앞까지 배송합니다. 이 다섯 구간을 쪼개 외주로 넘기지 않고 하나의 팀이 관리하는 것 — 그래서 파손이나 지연이 생겨도 “서로 책임을 미루는” 상황이 없습니다.

  • 국제이사 — 귀국이사(독일·유럽 → 한국), 부임이사(한국 → 유럽), 유럽 내 이사(Umzug)
  • 이사박스 택배 — 박스 몇 개 단위의 소형 발송
  • 창고보관 — 퇴거일과 입주일 사이의 공백을 흡수하는 실내 보관
  • 청소·원상복구 — 퇴거청소(Endreinigung)·페인트·폐기물 처리
  • 생활서비스 — 계약 해지·전출신고·가구 분해/조립·정착 지원
유럽 자택 → 독일 창고 → 해상 → 한국 통관 → 자택. 다섯 구간, 하나의 계약, 하나의 책임.
유럽 자택 → 독일 창고 → 해상 → 한국 통관 → 자택. 다섯 구간, 하나의 계약, 하나의 책임.

왜 독일 법인 직영인가

국제이사의 사고는 대부분 출발지에서 시작됩니다. 포장 품질, 수출 신고, 선적 관리가 모두 독일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SchnellKorea24는 독일에 법인 CoolHan GmbH와 창고를 두고 그 구간을 직접 수행합니다 — 한국 업체의 “유럽 협력사”가 아니라, 유럽 현지의 당사자입니다. 인보이스에는 독일 부가세 번호(USt-IdNr.)가 표기되고, 분쟁이 생겨도 준거법과 책임 주체가 분명합니다.

기록으로 일하는 회사

견적·계약·결제·포장 내역·통관 서류·배송 인수까지 모든 단계가 자체 시스템에 기록되고, 고객은 마이페이지와 이메일로 같은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전담 담당자 한 명이 견적부터 인수 서명까지 단일 창구로 응대하므로, 6주의 항해 동안에도 “지금 내 짐이 어디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취급 서비스

국제이사
FCL 20ft/40ft 컨테이너(해상) — 양방향 + 유럽 내 이사
이사박스 택배
박스 규격·무게 기준 소형 발송 — 신청 화면에서 요금 즉시 확인
창고보관
퇴거~입주 공백 흡수 · 부피(㎥)×보관일 정산 · 실내 보관
청소·원상복구
퇴거청소 · 페인트 복구 · 폐기물 처리 — 픽업과 같은 날 연계
정착·생활서비스
계약 해지 · 전출신고 · 가구 분해/조립 · 도착 후 설치

회사 정보

운영 법인
CoolHan GmbH (독일) — Am Kronberger Hang 2, 65824 Schwalbach
서비스 지역
독일·유럽 39개국 ⇄ 한국, 유럽 내 도시 간·국가 간 이사
보험
기본 운송보험 620€/㎥ 전 구간 포함, 신품가 기준 추가보험 선택
응대
전 과정 한국어 — 전화 · 이메일 · 카카오톡 · WhatsApp
문의
info@schnellkorea24.com — 온라인 견적 신청 시 담당자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