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는 방학마다 비워야 하고, 원룸 재계약은 애매하고, 짐을 한국에 다 들고 갈 수도 없습니다. 박스 단위 소형 보관으로 픽업 → 보관 → 재배송(또는 한국 발송)을 연결합니다. 학생 물량 기준으로 요금 구조를 단순하게 만들었습니다.
학기 종료 주간에 픽업 → 여름방학 동안 보관 → 새 학기 기숙사 배정 후 재배송. 재배송 주소를 아직 몰라도 됩니다 — “9월 말, 같은 도시”만 알려주시면 주소는 나중에 확정해도 됩니다. 인턴십이나 교환학기로 다른 도시에 가는 경우, 그 도시로의 재배송도 가능합니다.
입고 때부터 수출 규격으로 포장해 두면, 졸업 후 귀국이 확정됐을 때 창고에서 바로 FCL 컨테이너 선적으로 넘어갑니다. 재포장 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 많은 유학생 고객이 이 경로로 귀국짐을 보냅니다.
박스 수 × 표준 부피로 계산이 끝나도록 권장 규격(60×40×45cm 내외)을 안내드립니다 — 박스는 직접 준비하시면 됩니다. 픽업비는 같은 건물 학생끼리 묶으면 나눠집니다 — 학기 말에는 기숙사 단위 공동 픽업 일정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