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이전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회사의 데이터가 실려 있는 화물”입니다. 전원 차단 순서, 디스크 보호, 케이블 복원, 재가동 검증까지 — IT 관리자와 함께 절차서를 만들고 그대로 실행합니다.
✓장비 목록(자산번호) 기준 반출·반입 대조
✓랙 전면·후면·케이블 사진 기록 → 도착지 원상 복원
✓디스크·저장장치는 충격 완충 포장 + 봉인 인계
✓야간 이전으로 서비스 중단 창(Downtime Window) 최소화
✓사무실 이전과 병행 시 통합 일정 설계
이전 절차서(Runbook)를 함께 만듭니다
어떤 장비를 몇 시에 내리고, 어떤 순서로 올릴지 — IT 담당자와 함께 시간 단위 절차서를 작성합니다. 셧다운 승인권자, 백업 완료 확인, 재가동 체크리스트까지 문서로 확정한 뒤에 손을 댑니다. 반출은 서비스 중단 창(Downtime Window)에 맞춰 야간에 진행하며, 저희가 옮기고 검증은 귀사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