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nellKorea24
이사박스 픽업요청국제이사 견적신청로그인
SCHNELLKOREA24 SERVICE

사무실·창고 이전 — 유럽에서 한국까지, 업무 공백을 최소화

법인·사무실 이전에서 중요한 건 “언제 다시 일할 수 있는가”입니다. 유럽 ↔ 한국 국제 이전은 해상 기준 수 주가 걸리므로, 필수 IT·서버는 항공으로 우선 이송하고 나머지 비품·가구는 해상으로 나눠 보내는 단계적 이전으로 공백을 줄입니다. 부서·좌석 단위 라벨링으로 도착지에서 헤매는 시간을 없앱니다.

단계적 이전(핵심 IT·서버 항공 우선 / 대량 비품·가구 해상)으로 업무 공백 최소화
부서·좌석 번호 기준 라벨링 → 도착지 배치표대로 반입
문서·저장장치 봉인 관리, 서버·고가 장비 개별 크레이트 포장
한국 ⇄ 유럽 법인 이전, 유럽 내 사무실 이동 모두 가능
사업용 자산 한국 통관 대행 + 퇴거 원상복구·폐기물 처리 연계

이전은 배치표에서 시작합니다

출발 전, 도착지 도면에 부서·좌석 번호를 확정한 좌석 배치표(Arbeitsplatzplan)를 만듭니다. 모든 박스와 가구에 같은 번호가 붙어, 한국 도착·반입 시 그 자리로 직행합니다. 반출입은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야간·주말 시간창(Zeitfenster)으로 계획하며, “이 박스 어디 놓을까요?”라는 질문을 없애야 재가동이 빨라집니다.

좌석 배치표 라벨링 + 항공(핵심 IT) · 해상(대량 비품) 단계적 이전.
좌석 배치표 라벨링 + 항공(핵심 IT) · 해상(대량 비품) 단계적 이전.

전산·문서·재고, 각각 다른 규칙으로

  • IT 장비 — 전원 차단 순서 기록, 케이블 사진 촬영 후 정전기 방지 포장·EDV 전용 크레이트. 업무 필수 장비는 항공으로 우선 이송해 가동 공백을 줄입니다.
  • 문서 — 보존 연한 문서는 봉인 박스에 목록화, 통관 서류와 함께 관리. 파기 대상은 파쇄 연계.
  • 재고·비품 — 수량 카운트 후 반출, 한국 도착지에서 재카운트로 대조.

진행 절차 (국제)

사전 실사·계획
물량·층·엘리베이터·반출입 시간 확인, 배치표 확정, 항공/해상 분할 계획
포장·반출
IT 절차 반출(전원 순서·케이블 촬영), 문서 봉인, 가구 분해·라벨링
국제 운송
핵심 IT·서버 항공(약 1~2주) / 대량 화물 해상(약 4~8주)
한국 통관·반입
사업용 자산 통관 대행 → 배치표대로 반입·조립, 구 사무실 원상복구(옵션)

함께 처리 가능한 항목

원상복구
벽면 도장, 앵커 구멍 메움, 파티션 철거, 바닥 보수
폐기
사무가구·가전 폐기(독일 Sperrmüll/전문 폐기 연계), 문서 파쇄
설치
책상·회의실 가구 조립, TV·모니터 월마운트, 네트워크 재배선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