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을 구간과 항목으로 나눠 견적서에 그대로 표기하므로, 무엇이 포함이고 무엇이 별도인지 견적서에서 확인됩니다. 이사 견적은 부피(CBM) 기준으로 산정하고, 한국행 택배는 실시세로 즉시 확인하며 한국행 물량은 창고 실측 후 확정합니다.
✓비용 = ①유럽 구간 + ②한국행 구간 + ③선택 서비스 — 3층 구조로 견적서 라인 분리
✓이사 견적은 부피(CBM) 기준 — 방별 물품 입력으로 자동 계산
✓한국행 택배는 규격·무게 기준 실시세 즉시 확인 / 한국행은 창고 실측 후 확정
✓견적 절차: 온라인 신청 → 영업일 24시간 내 담당자 회신
✓견적서에 포함/제외·과세 위험 항목 명시 — 숨은 비용 없음
비용을 정하는 요인들
같은 3-Zimmer 집이라도 조건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견적은 아래 요인을 종합해 산정합니다.
- ✓물량(CBM) — 해상 운임의 기준은 무게가 아니라 부피입니다
- ✓운송 방식 — FCL(20ft/40ft 컨테이너 단독, 해상)
- ✓출발지 조건 — 도시, 층수, 엘리베이터·사다리차 유무, 트럭 진입·주차
- ✓포장 등급 — 직접 포장 / 부분 포장 / 전문 풀패킹
- ✓부가 서비스 — 창고보관·가구 분해/조립
부피(CBM)가 가격을 정합니다
해상 운송비의 기준은 부피이므로, 방별 물품을 입력하면 품목별 표준 부피로 CBM이 자동 합산되고 20ft와 40ft(FCL) 중 유리한 쪽을 비교해 안내합니다. 한국행 택배는 표준 박스(60×40×45cm) 규격·무게로 실시세를 즉시 확인하고, 한국행 물량은 독일 창고 실측 후 부피를 확정합니다.
세금·추가비용
귀국 이사화물은 요건 충족 시 면세지만, 신품·주류·다량 동일품 등은 한국 세관이 과세를 결정하며 견적에 “발생 시 실비”로 명시합니다. 사다리차(Möbellift)·초과 인력·보관 연장 등 현장 조건에서 생기는 추가비용은 사유와 단가를 사전 안내한 뒤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