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이사는 “운송”이 아니라 “공정 관리”입니다. 출발지 작업 조건, 포장 규격, 선적 스케줄, 두 나라의 통관, 한국 도착지 반입이 순서대로 맞물려야 하며, 어느 하나가 틀어지면 전체 일정이 밀립니다. SchnellKorea24는 문의→견적→계약→포장·픽업→운송→통관→배송→정착의 전 공정을 하나의 계약·한 명의 담당자로 관리합니다. 각 단계에서 “고객이 할 일”과 “슈코24가 할 일”을 미리 나눠 안내하므로, 처음 이사하는 분도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신청서의 방별 물량이 자동으로 부피(CBM)로 계산되어 견적의 근거가 됩니다
✓단계마다 고객이 할 일 vs 슈코24가 할 일을 명확히 구분해 안내
✓전담 담당자 1명이 전 과정 응대 — 영업일 기준 24시간 내 회신
✓견적서·계약서·통관서류·패킹리스트가 시스템에서 자동 생성·서명
✓모든 진행 이벤트가 이메일과 마이페이지에 시각과 함께 기록됩니다
한 건의 이사가 지나는 여덟 단계
문의부터 정착까지, 각 단계의 담당과 소요 기간을 계약 시점에 확정해 안내합니다. 구간별로 업체가 바뀌지 않으므로, 파손이 생겨도 책임 소재를 가리는 데 몇 주를 쓰는 일이 없습니다.
✓① 문의 — 온라인 신청 또는 상담 채널로 접수(약 10분)
✓② 견적 — 자동 계산된 CBM 기준으로 운송 방식·포장 범위·통관 조건 확정, 견적서(PDF) 발송
✓③ 계약 — 온라인 전자서명, 선금 50% / 잔금 50%가 기본 조건
✓④ 포장·픽업 — 수출 규격 자재로 포장, 박스별 번호 라벨, 출발지 반출(1~2일)
✓⑤ 운송 — FCL(20ft/40ft) 해상, 약 4~8주
✓⑥ 통관 — 독일 수출신고(ATLAS) → 한국 이사화물 통관 대행
✓⑦ 배송 — 통관 완료 후 한국 자택 배송, 박스별 인수 확인 서명
✓⑧ 정착 — 가구 재조립·배치, 보관 물품 후속 배송(요청 시)
▸Door-to-Door 전 구간과 표준 소요 기간 — 전 구간이 단일 계약·단일 보험(620€/㎥)으로 묶입니다.
견적은 사진과 물량으로 시작합니다
전화 통화만으로 만든 견적은 픽업 당일에 바뀌기 마련입니다. 슈코24는 신청서에서 방마다 가구·박스 수량과 사진을 받고, 시스템이 품목별 표준 부피로 총 CBM을 계산합니다. 이 수치가 20ft·40ft 중 어느 쪽이 맞는지, 인력과 차량이 얼마나 필요한지의 근거가 됩니다. 고객이 준비할 것은 방별 사진과 두 개의 날짜(퇴거일·한국 도착 예정일)뿐입니다.
기록이 남는 이사, 정산까지 증빙으로
견적서 발송, 전자계약 서명, 선금·잔금 입금 확인, 박스별 포장 내역, 한국 도착 후 인수 서명까지 모든 이벤트가 시각과 함께 저장됩니다. 세금·부가서비스 같은 변동 항목은 “발생 시 실비”로 견적서에 명시하고, 완료 후 정산 명세를 PDF로 제공합니다. 6주 뒤 “그때 뭐라고 하셨죠?”라는 대화가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