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부임·귀임 이사, 법인·사무실·전산실 이전까지 기업 물류를 전담합니다. 회사가 정작 필요로 하는 것은 이사 그 자체가 아니라 “증빙과 일정 준수”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담 창구 한 곳이 견적부터 정산까지 단일하게 응대하고, 인보이스와 지출 증빙을 회사 회계 기준(독일 USt-IdNr. 표기)으로 발행합니다. 다건 이사는 인사팀과 일정표를 공유해 임직원별 진행 현황을 한눈에 관리합니다.
부임·귀임 이사는 회사 규정(지원 한도, 증빙 양식, 승인 절차)과 개인 일정이 함께 걸립니다. 슈코24는 임직원별 신청 링크를 제공하고, 진행 현황을 인사 담당자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견적서와 인보이스는 회사 양식 요구사항에 맞춰 발행하고, 필요 시 3자 견적 비교 자료도 제공합니다.
사무가구·IT 장비·문서·재고를 자산 목록 기준으로 라벨링하여, 무엇이 나갔고 무엇이 도착했는지 수량으로 대조합니다. 출발 전 도착지 도면에 부서·좌석 번호를 확정한 배치표를 만들어 두면, 한국 도착·반입 시 각 박스가 지정된 자리로 직행합니다. 보안 문서와 저장 장치는 봉인 후 별도 인계 절차를 권장합니다.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장비는 IT 담당자와 함께 절차서(Runbook)를 작성한 뒤 손을 댑니다. 셧다운 순서·백업 확인·재가동 체크리스트를 문서로 확정하고, 랙 전·후면과 케이블을 사진으로 기록해 도착지에서 원상 복원합니다. 반출은 서비스 중단 창(Downtime Window)에 맞춰 진행해 업무 공백을 줄입니다.